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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올 여름, 사고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이 되길 바랍니다.


작성자 : 대경맨홀

7월 27명,8월 18명,6월 17명 순으로 질식 사고 전체 사망자의 41.6%(62명)가 여름철인 6∼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.
날씨가 더워지면 맨홀 등 밀폐공간 내부에 미생물 증식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산소결핍과 유독가스가 생기기 때문입니다.

질식 사고는 대개 산소결핍과 유독가스 중독 등 2가지 유형으로 분류 됩니다.

산소결핍은 공기중의 산소농도가 18% 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말하고, 이 경우 2%만 부족해도 호흡과 맥박이 증가하고 두통과 구토증세가 나타납니다.
만약 8% 정도 부족(10% 수준)하게 되면 의식불명과 함께 기도폐쇄 증세를 보이고, 공기중 산소농도가 6% 정도밖에 없다면 사람은 순간실신, 호흡정지와 함께 5분내 사망하게 됩니다.
사고자의 대부분은 전신의 힘이 빠지면서 작업공간을 탈출하지 못하게 되어 인명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.

올 여름 여러 산업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여 소중한 생명을 잃는 일이 없기를 간절히 바랍니다.
아래는 산업안전공단에서 제공하여 서울신문에 2007년 6월 4일에 게제된 기사 입니다.
참고하셔서 사고에 예방하세요.

여름철 산업현장 질식사고 현황·예방법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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